2010.12.4

 PX병은 힘들다...


 다 각자의 괴로움과 힘듦이 있다.


 서로를 꿀빤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눈앞에 안보인다고 다 편한거 아니니까.

by 이비 | 2010/12/04 20:15 | 트랙백 | 덧글(0)

EBI 프로덕션

EE비!

by 쵱삐돌 | 2010/11/02 20:30 | 트랙백 | 덧글(0)

세상을 살아가는 군인이된 남자의 가치

 군인이다. 많은걸 생각해보았지. 22개월, 좃같은 생활이지만 내가 얼마나 좃같았는지 알것같음.


 그러니깐. 존나 오만해도 될정도로 실력을 키워보자.


 그런 의미에서 군에있는 동안 음악을 존나 하자. 진짜 미친듯이 해서 실력있는 병신이 되자.

by 쵱삐돌 | 2010/10/24 19:57 | 트랙백 | 덧글(1)

으흑흑흑흑흑...



by 쵱삐돌 | 2010/10/24 19:54 | 트랙백 | 덧글(0)

그를 동정하지 않는다.

 그를 동정하지 않는다. 멋대로 불쌍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무심하게 나랑 상관 없듯이. 위로의 말도 건내지 않는다. 그를 위해 눈물을 흘리지도 않는다.

 난 그를 동정하고, 위로하고, 불쌍하게 생각할만큼 우월하고 높지 못하다. 내가 해줄 수 있는건 무심하게 평소와같이 그를 대하는것 뿐이다.

 그것이 내가 그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대우다.

 편견과 선입견을 갖지 않고, 단 한사람의 존재로 대우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건 그것 밖에 없다. 그가 도와달라고 말하면 언재나처럼 불평을 중얼거리며 도와주겠지, 평소처럼 누구에게나 같이

by 쵱삐돌 | 2009/09/28 23:08 | 트랙백 | 덧글(0)

자동로그인이 해지되면

 여기다 글을 안쓰게 됨.

by 쵱삐돌 | 2009/09/24 19:22 | 트랙백 | 덧글(0)

소리

 소리라는 것은 알면 알수록 신기하다.

 소리는 자신이 아는만큼 들린다 라는 말을 안 믿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소리는 아는만큼 듣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속삭인다.

 나는, 우리는 소리가 들려주는 아주 작은 속삭임조차 들을 수 있을까?

by 사비 에 세뉴 | 2009/09/23 20:49 | 트랙백

베이스 연주

 

by 사비 에 세뉴 | 2009/09/05 23: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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